meteor logo

중급으로 가기 위한 미티어 #1

 

  1. 선언형 개발 패턴 관점에서의 미티어

“아.. 미티어는 정말 초급도 할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라고 생각한 적이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미티어의 장점인 몇 가지 선언만으로 어플리케이션을 작성하면, 아주 짧은 코드로 많은 양의 코드를 작성하는 여타의 개발 방식보다 짧고 빠르게 구현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미티어 코어가 많은 양의 (자바스크립트)코드를 뒤에 감추고 개발자에게는 최소한의 자바스크립트 코드를 작성하기 원하며, 선언형태의 개발 패턴을 요구하기 때문입니다.

좋아 보이는 이 방법에 장벽이 있었습니다.

샘플 수준을 넘기가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일반 개발자의 경우 이런 패턴에 적응할 때 기존에 작성하던 패턴이 노이즈가 되거나 기존의 개발 패턴으로 작성하려고 할경우 오히려 더 어렵게 느끼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미티어를 쉽게 하기 위해서는 미티어의 기본 문법을 숙지 후, 최소한 미티어 코어가 어떻게 여러분이 작성한 코드를 빌드하고 이 빌드된 코드가 실제로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미티어의 동작 원리를 알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미티어 코어 소스를 분석 하는 방법이겠지만, 코어를 구성하는 패키지는 여러개가 있고 양이 만만치 않습니다. 그리고 영어입니다 (흑). 게다가, 깃허브에 있는 그 소스들도 눈으로 쉽게 읽을 만큼 녹녹 하지도 않습니다. 이것이 미티어가 실제 개발시에 부딛히는 어려움, 일명 “러닝커브” 입니다.

하지만, 코어의 동작 원리를 알수 있는 많은 좋은 문서 들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docs 문서가 그것입니다. 이 글 또한 미티어 docs 문서 및 여러 블로그등 많은 좋은 문서들을 읽고 난 뒤, 그 이해를 바탕으로, 때로는 코어 소스코드를 깃허브에서 구경한 하기도 하며, 좀더 미티어 코어를 이해 한 뒤 작성 하였습니다. 물론 3차례의 프로젝트에서 온 경험을 포함해서 말입니다.

이제 부터는 미티어개발시, 다시말해 선언적 형태로 개발시 사용될 오브젝트들과 실제로 그뒤에 감추어진 이야기들을 해보려고 합니다.  물론, 자의 적인 해석이나 느낌적 느낌이 있을 수 있습니다. 논리적으로 부적합하거나 실제로 동작 원리를 다르게 알고 있다면 지적도 환영입니다.  그럼 이제 시작 하겠습니다. 아.. 우선 자바스크립트 기본에 대하여 설명드리지는 않는 점에 대해서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적어도 읽는 분들은 자바스크립트에 대한 기본적은 문법은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말이지요.

  1. 디렉토리 생성과 빌드
  1. 펍섭과 DDP
  1. 스페이스바, 템플릿과 블레이즈
  1. 클라이언트 컬렉션 함수들과 메소드
  1. 리엑티비티와 콜백

 

 

 

  • Facebook
  • Google Plus
  • Twitter
  • LinkedIn
  • Pinterest
  • Tumblr
  • Instapaper
  • Delicious